시조 : 이군재(李君梓)
시조 이군재(李君梓)의 호는 벽호(碧湖)이며 경주이씨의 시조 이거명(李居明)의 17세손 이수(李蓚)의 네째 아들로 조선 태조 때 이조판서(吏曹判書)를 지냈다.
이군재는 태조에게 직간(直諫)을 하다가 성천(成川)으로 유배되어 대제학(大提學)을 사임하고 그 곳에서 살며, 고향인 진주로 내려가 있는 형 이영재(李英梓)를 생각하며 본관을 진주로 삼았다고 한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이군재(李君梓)
시조 이군재(李君梓)의 호는 벽호(碧湖)이며 경주이씨의 시조 이거명(李居明)의 17세손 이수(李蓚)의 네째 아들로 조선 태조 때 이조판서(吏曹判書)를 지냈다.
이군재는 태조에게 직간(直諫)을 하다가 성천(成川)으로 유배되어 대제학(大提學)을 사임하고 그 곳에서 살며, 고향인 진주로 내려가 있는 형 이영재(李英梓)를 생각하며 본관을 진주로 삼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