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이기(李奇)
시조인 이기(李奇)는 당나라 서주 출신인 이승남(李昇南)의 후손으로서 그는 고려
광종 때 난을 피하여 우리나라 태안(泰安)에 들어와 정착하여 살았다.
7세손 이천이 태안을 식읍(食邑)으로 하사받고 태안부원군(泰安府院君)에 봉해져 후손들이 본관을
태안으로 하였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이기(李奇)
시조인 이기(李奇)는 당나라 서주 출신인 이승남(李昇南)의 후손으로서 그는 고려
광종 때 난을 피하여 우리나라 태안(泰安)에 들어와 정착하여 살았다.
7세손 이천이 태안을 식읍(食邑)으로 하사받고 태안부원군(泰安府院君)에 봉해져 후손들이 본관을
태안으로 하였다.
고려시대 태사(太師)의 관직에 오른 이양환(李陽煥)을 비롯, 좌상(左相) 이암(李岩), 판서(判書) 이조,
조선시대에 현감을 지낸 이처운(李處耘), 부사 이효년, 중랑장(中郞將) 이주(李柱), 사복사정(司僕寺正) 이순석(李順碩), 군수(郡守) 이연립, 이의, 도호부사 이흘(李屹), 참판 이길장(李吉長), 사과(司果) 이징(李徵) 등을 배출하여 가문의
번성을 누렸다.
사간(司諫)의 관직을 역임한 이회는 고려 우왕 때 문과에 급제 1392년 조선개국 후 태조에게 발탁되어 병조정랑이 되었다. 1394년 卞仲良(卞仲良)과 함께 정권과 병권의 분립을 주장하는 상소를 올렸다가 순천에 유배됐다. 1402년 검상(檢詳)으로 승려 청준(淸濬)이 그린 "역대제왕혼일강리도(歷代帝王混一疆理圖)"를 증수(增脩)하여 새로운 우리나라 지도 "팔도도(八道圖)"를 그려 바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