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이귀지(李貴芝)

시조 이귀지(李貴芝)는 중국 송나라 태원(太原)사람으로 고려 충렬왕 때 난을 피해 귀화하여 사재 판서(司宰判書)와 한성 판윤(漢城判尹)을 지냈다.

이귀지의 손자 이방무(李芳茂)가 낭장(郞將)을 지내고 조선개국에 공을 세워 개국원종공신(開國原從功臣)에 책록되었고 벼슬이 사정(司正)에 이르렀다.

그 후 북청으로 이주하여 조상들의 고향인 중국 태원을 본관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