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이거(李据)

시조 이거의 자는 거옥(居玉), 시호는 문정(文貞)으로 고려 명종 때 예부 상서(禮部尙書)를 지냈다.

고려 명종 4년 서경유수(西京留守) 조위총(趙位寵)이 정중부(鄭仲夫)와 이의방(李義方) 등을 평정 할 때 랑장(郞將)으로 이를 토평한 공으로 하빈군(河濱君)에 봉해짐으로써 그의 후손들이 하빈을 본관으로 하였다.

묘소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비면에 있으며 향사일은 음력 10월 1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