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이유성(李維城)
시조 이유성(李維城)은 고려 대장군 이한(李翰)의 아들이다.
이유성(李維城)은 1202년 지합문사(知閤門事) 로 경주에서 이비(利備), 패좌 등이 반란을 일으키자 초토처치병마우도부사(招討處置兵馬右道副使)가 되어 우도사(右道使) 강순의(康純義)와 함께 출정하여 난을 평정했다. 고려 신종초에 서경부유수(西京副留守)가 되었다.
9세손인 이기종(李起宗)이 내시연경관제학(內侍延慶官提學)으로 홍양(洪陽. 홍주의 옛이름) 부원군(府院君)에 봉해지면서 본관을 홍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