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구사(金九思)
시조 김구사(金九思)는 신라 경순왕의 세째 아들 김명종의 17세손이며, 통덕, 숙천부사, 추밀원부사를 지내고 계림부원군에 봉해진 김종(金綜)의 손자로 승정(承正)을 역임했다고 한다.
문헌이 없으므로 본관의 유래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나, 다만 후손들이 평안도 , 황해도 지역에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선조가 계림부원군(鷄林府院君)에 봉해졌으므로 계림을 본관으로 삼은 것 같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김구사(金九思)
시조 김구사(金九思)는 신라 경순왕의 세째 아들 김명종의 17세손이며, 통덕, 숙천부사, 추밀원부사를 지내고 계림부원군에 봉해진 김종(金綜)의 손자로 승정(承正)을 역임했다고 한다.
문헌이 없으므로 본관의 유래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나, 다만 후손들이 평안도 , 황해도 지역에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선조가 계림부원군(鷄林府院君)에 봉해졌으므로 계림을 본관으로 삼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