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규(金珪)
시조 김규(金珪)는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넷째 아들 대안군(大安君) 김은열(金殷說)의 11세손 이다. 그는 고려시대에 나라에 공을 세우고 김포군(金浦君)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본관을 김포로 삼게 되었으나, 문헌(文獻)이 실전되어 중간계대를 고증할 수 없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김규(金珪)
시조 김규(金珪)는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넷째 아들 대안군(大安君) 김은열(金殷說)의 11세손 이다. 그는 고려시대에 나라에 공을 세우고 김포군(金浦君)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본관을 김포로 삼게 되었으나, 문헌(文獻)이 실전되어 중간계대를 고증할 수 없다.
조선때 문과에 급제하고, 진사에 오른 김순오(金淳五)와 김낙서(金洛瑞)가 유명했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김낙서(金洛瑞)는 시문에 능했고, 규장각 서리를 지냈으며, 정조때 천수경들의 모임인 송석원 시사의 동인으로 시(詩)와 풍류를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