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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김화김씨(金化金氏)

유래

시조 : 김경언(金景言)

시조 김경언(金景言)은 김해군에 봉해진 김렴(金濂; 김해김씨 법흥파 시조)의 둘째 아들로 고려(高麗) 때 시중시랑평장사(侍中侍郞平章事)를 지내고, 나라에 공을 세워 충장(忠壯)이란 시호(諡號)와 함께 김화군(金化君)에 봉해져 후손들은 본관을 김화로 하고 있다.

김화김씨는 영광김씨(靈光金氏) 와 동원인 것으로 전한다.

인물

김경언의 두 아들중 장남 김강(金剛)이 고려 육부(六部)의 정3품 으뜸 벼슬인 상서(尙書)를 역임했고, 손자 김동산(金東山)은 좌복야(左僕射)를 지냈다.

평장사(平章事)를 지낸 김태청(金太淸)은 좌복야(左僕射) 김기흥의 아들이며, 김태청의 증손 김제진(金濟珍)이 태자소보(太子少保)에 올라 참찬(參贊) 김형기(金形氣 : 평장사 김우보의 아들), 판서(判書) 김단(金鍛)과 함께 크게 명성을 떨쳤다.

조선 시대에 와서는 판서(判書) 김종신(金宗信)과 판윤(判尹) 김인길(金仁吉), 판관(判官) 김진환(金振煥), 군수(郡守) 김향정(金享鼎),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김익서(金益瑞)가 유명했다. 그외 부호군(副護軍) 김국빈(金國彬)과 중추부사 김성추(金聖樞)가 뛰어났고, 부호군(副護軍)

김이겸(金利謙)은 감찰(監察)을 지낸 김순경(金淳京)과 함께 가문을 대표했다.

항렬자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

65世
익(益)위치 미표기
66世
의(儀)위치 미표기
67世
응(應)위치 미표기
68世
영(榮)위치 미표기
69世
중(重)위치 미표기

인구수

1985년 조사
1,885명
438가구
2000년 조사
4,756명
1,612가구
2015년 조사
73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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