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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남평김씨(南平金氏)

유래

시조 : 김창협

시조 김창협은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넷째 아들 대안군(大安君) 김은열(金殷說)의 후손인 양주김씨 시조 김원보의 후손으로 전할 뿐 문헌이 없어 본관의 유래와 세계를 알 수 없다. 그리고 남평군 김기홍을 시조로 하는 문헌도 전한다.

인물

김규진은 조선말기의 서화가로 이름이 높다. 자는 용삼, 호는 해강을 비롯한 10여가지로 시종원부경 김기범의 아들이다. 8세에 외숙 이소남에게 글씨를 배우고 18세에는 청나라에 유학하여 서화의 명적을 연구. 10여년 만에 귀국했다. 글씨는 행서 초서 등 모두에 능하여 묘경을 이루었으며, 그림은 산 수 조를 잘 그렸고, 특히 난죽이 절묘했다. 그는 왕세자의 사부가 되어 세자에게 서법을 가르쳤고, 서화연구회를 창설, 서화 연구에 공헌했다. 후에 조선미술전람회서예부 심사위원을 지내며 때때로 경향각지에 전람회를 개최하여 예술 발전에 공이 컸다. 벼슬은 시종관을 지냈다.

인구수

1985년 조사
339명
70가구
2000년 조사
588명
171가구
2015년 조사
36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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