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충길(金忠吉)

시조 김충길(金忠吉)의 선조와 행적은 병화로 없어져서 알 수가없으나, 그의 증손 김성일은 1729년(영조 6년) 문과에 급제하고 후손인 김봉서는 1741년(영조 18년) 문과에 급제한 사족으로 후손들이 남포를 본관으로 하였다.

평북 철산군에 수십세대가 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