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한후저(韓候抵)

시조 한후저(韓候抵)는 청주한씨 시조 한란(韓蘭)의 5세손으로 고려시대에 태자첨사(太子詹事), 검교예빈경(檢校禮賓卿)을 지내고 나라에 공이 있어 평산백(平山伯)에 봉해졌다고 한다. 그뒤 후손들이 평산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다.

- 봉어(奉御)에 증직(贈職)된 한순(韓純)을 일파로, 별장(別將) 한희(韓禧)를 일파로, 대장군(大將軍) 한명윤(韓明允)을 일파로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