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한원서(韓元諝)

한원서(韓元諝)는 청주한씨의 시조 한란(韓蘭)의 6세손으로 고려조 충렬왕 30년 문과에 급제하였는데 나라에 공이 있어 추성보절공신(推誠保節功臣)에 올랐다. 또 삼중대광(三重大匡) 도첨의좌정승(都僉議左政丞)을 거쳐 판군부사사상호군(判軍簿司事上護軍) 예문관대제학(藝文館大提學)을 지냈으며 한양부원군(漢陽府院君)에 봉해졌다고 한다. 그뒤 후손들이 한양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