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황공(黃功)
시조 황공(黃功)은 명나라 황주 출신이다. 그는 명나라 말기 진사로 기산지휘사 중도유수를 지내고 1645년 나라가 망한 후 심양에서 소현세자를 때라 명나라 9의사의 한사람으로 우리나라에 와서 귀화하였다. 후손들은 경기도 가평군 하면 마일리에 정착 세거하면서 선조의 출신인 항주를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황공(黃功)
시조 황공(黃功)은 명나라 황주 출신이다. 그는 명나라 말기 진사로 기산지휘사 중도유수를 지내고 1645년 나라가 망한 후 심양에서 소현세자를 때라 명나라 9의사의 한사람으로 우리나라에 와서 귀화하였다. 후손들은 경기도 가평군 하면 마일리에 정착 세거하면서 선조의 출신인 항주를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다.
황공의 셋째 아들 황용(黃用)이 통정대부로 승정원 좌승지를 지냈으며, 손자 황수명(黃秀命)은 가선대부로 호조 참판을 역임하여 당대에 이름을 떨쳤다. 그외 능천 현감을 거쳐 오위장을 지낸 황세중(黃世中)과 오위장에 이르러 전주 중군을 역임한 황재겸(黃載謙)이 훌륭한 가문을 더욱 빛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