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건(金鍵)

시조 김건(金鍵)은 신라 제56대왕인 경순왕(敬順王)의 6째 아들이자 고려 태조 왕건의 외손으로 강릉군(江陵君)에 봉해졌으므로 그 후손들이 본관을 강릉으로 하게 되었다.

김건(金鍵)계 후 강릉김씨에서 분적한 홍주김씨(洪州金氏)와 강서김씨(江西金氏)가 있다.

참고로 강릉김씨에는 두 계파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는 무열왕의 후손인 김주원(金周元)을 시조로 하는 강릉김씨 이고 계보가 다른 한파는 경순왕의 아들 김건(金鍵)을 시조로 하는 강릉김씨 이다. 이 두파를 구분하기 위해 경순왕의 아들인 김건을 시조로하는 강릉김씨를 후 강릉김씨라 구분하여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