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명진(金明晋)

시조 김명진(金明晋)은 신라 경순왕의 23세손으로 전하나 문헌이 없으므로 세계를 알 수 없다. 본관을 봉산으로 삼게 된 유래와 전후 세계는 상고할 수 없다.

참고로 김이상(金履祥 : 鳳山太守)의 후손이라고도 하고, 상산김씨(商山金氏)와 동원이라고도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