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을진(金乙軫)
시조 김을진(金乙軫)은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18세손이다. 그러나 문헌이 전하지 않아 중간계대는 밝히지 못하고, 조선 중종 때 통훈대부(通訓大夫), 어모장군(禦侮將軍), 충좌위 부호군(忠佐衛副護軍)에 오른 김환(金丸)을 1세조로 하고 있다.
김환(金丸)의 아들 5형제 중 셋째 김세삼(金世參)과 넷째 김세진(金世軫)의 후대에서 관동파(關東派)와 호서파(湖西派)로 갈리었으며, 막내 김세규(金世奎)의 후대에서는 화순파(和順派)와 영광파(靈光派)로 분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