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부(金阜)
시조 김부(金阜, 자는 유돈, 시호는 정의)는 구안동김씨 김제안(金齊顔)의 아들이다. 김부가 사성(泗城, 지금 사천)으로 유배갔다가 1377년(우왕 3) 삼남지방에 왜구가 출몰하자 의병을 일으켜 대파하였다. 즉 정사왜구(丁巳倭寇)의 난 때 큰 공(功)을 세워 고려 공양왕이 사성대원군(泗城大院君)에 봉하였다. 후손들이 본관을 사천으로 하고 안동김씨에서 분적하였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김부(金阜)
시조 김부(金阜, 자는 유돈, 시호는 정의)는 구안동김씨 김제안(金齊顔)의 아들이다. 김부가 사성(泗城, 지금 사천)으로 유배갔다가 1377년(우왕 3) 삼남지방에 왜구가 출몰하자 의병을 일으켜 대파하였다. 즉 정사왜구(丁巳倭寇)의 난 때 큰 공(功)을 세워 고려 공양왕이 사성대원군(泗城大院君)에 봉하였다. 후손들이 본관을 사천으로 하고 안동김씨에서 분적하였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