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스캐너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삼척김씨(三陟金氏)

유래

시조 : 김위옹(金渭翁)

시조 김위옹(金渭翁)은 신라 경순왕의 손자로 여덟째 아들인 김추(金錘)의 아들이다. 김위옹은 고려때에 검교사농경겸, 어사대부를 지내고 삼한벽상공신으로 벼슬이 좌승상에 이르고 실직(삼척)군왕((悉直郡王))에 봉해졌다. 그래서 후손들이 본관을 삼척으로 하였다.

그의 아버지 김추(金錘)는 신라 경순왕과 후비 낙랑공주 왕씨 소생으로, 고려 태조 왕건(王建)의 외손이며 고려 혜종(惠宗), 정종(定宗), 광종(光宗)의 생질(甥姪)이다. 김추는 문하시중(門下侍中)을 역임하고 일선군(一善君)에 책봉(冊封) 되었다.

- 묘소는 삼척군 삼척읍 성내리 갈야산에 있으며 음력 3월 15일 향사한다.

인물

김자영(金自英) : 김위옹의 첫째 아들. 교위(校尉)

김자남(金自男) : 김위옹의 둘째 아들. 최고 명예직 삼사(三司)의 하나 태사(太師)에 올랐다.

김정위(金正位) : 김위옹의 첫째 아들 김자영(金自英)의 증손으로 동래 부사를 지냈다.

김산수(金山壽) : 안동 부사를 지냈다.

김득강(金得江) : 부사 김산수(金山壽)의 맏아들로 대사간(大司諫)을 지냈다.

김도남(金圖南) : 공조참판(工曺參判), 한성판윤(漢城判尹)을 지냈다.

김중순(金仲淳) : 상장군(上將軍)을 지냈다.

김계순(金季淳) : 상장군(上將軍)을 지냈다.

김복영(金僕永) : 고려때 관찰사를 지냈다.

김인궤(金仁軌) : 시중을 지냈다.

김의궤(金義軌) : 시중을 지냈다.

김영(金泳) : 평장사를 지냈다.

김양보(金良輔) : 조선때 왕자사부이다.

김기문(金起文) : 공신이다.

항렬자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

26世
흥(興)○
27世
○호(鎬)
27世
○횡(鐄)
28世
원(源)○
28世
숙(淑)○
29世
○영(榮)
29世
○식(植)
30世
형(炯)○
30世
찬(燦)○
31世
○수(壽)
31世
○기(基)
32世
진(鎭)○
32世
련(鍊)○
33世
○하(河)
33世
○태(泰)
34世
동(東)○
34世
근(根)○
35世
○현(炫)
35世
○환(煥)
36世
재(在)○
36世
규(圭)○
37世
○용(鎔)
37世
○석(錫)
38世
수(洙)○
38世
락(洛)○
39世
○해(楷)
39世
○극(極)
40世
병(炳)○
40世
희(熙)○
41世
○혁(赫)
41世
○철(喆)
42世
종(鍾)○
42世
옥(鈺)○
43世
○순(淳)
43世
○택(澤)
44世
상(相)○
44世
계(桂)○
45世
○노(魯)
45世
○열(烈)
46世
선(善)○
46世
중(重)○
47世
○록(錄)
47世
○일(鎰)
48世
영(永)○
48世
한(漢)○
49世
○환(桓)
49世
○래(來)
50世
연(然)○
50世
남(南)○
51世
○준(埈)
51世
○균(均)
52世
경(鏡)○
52世
정(鉦)○
53世
○구(求)
53世
○용(溶)

인구수

1985년 조사
71,764명
16,624가구
2000년 조사
79,985명
25,442가구
2015년 조사
92,67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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