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수(金需)
시조 김수(金需)는 신라 경순왕의 후손이나 어느 계통인지는 알수가 없다. 그는 고려시대에 벼슬이 시중(侍中)에 이르렀으며 여러 대에 걸쳐 상주(상산)에 살았으며 5세인 김비궁(金匪躬)이 상산부원군, 9세손 김일(金鎰)이 상락(상주)군, 10세 김록(金祿)이 상성군(商城君)에 봉해져서 본관을 상산으로 하였으며 상주김씨로도 불리운다.
김수의 후손 김효련(金孝連)을 1세조로 하는 파가있다.
- 경북 상주읍 신봉리 구월산에 시조의 단을 설치하여 음력 3월 15일에 향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