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평(金平) : 14세손, 고려 희종원년(1205)에 추밀원사(樞密院使)를 지냈다.
김윤인(金允仁) : 19세손, 고려시대 전객사령(典客寺令)을 지냈다.
김태영(金台泳) : 20세손, 의정부 좌찬성을 지냈다.
김승주(金承) : 22세손, 고려말(우왕) . 조선시대 초기 검교좌의정을 지냇다.
김종한(金宗漢) : 22세손, 조선시대, 계유정란으로 돌아가시고 영조시 이조판서에 추증되었다.
김종서(金宗瑞) : 22세손, 조선(세종)시대의 좌의정을 지냈다.
김순고(金舜皐) : 27세손, 조선 선조시 비변사 제조를 지내시었으며 최초로 전투함에 포를 비치하였다.
김희열(金希說) : 1537년 병조·예조·호조의 참판을 지내시고 , 1551년(명종 6)에는 경주부윤을 지냈다.
김경장(金慶長) : 1653년 황산찰방(黃山察訪), 예원집설(禮苑集說), 천문성상도(天文星象圖), 구암문집이 남아 있다.
김광엽(金光曄) : 29세손, 사헌부의 집의·지평 등 요직을 거쳐서 이조정랑과 성균관의 직강·사예·사성을 지냈다.
김여물(金汝物) : 28세손, 1591년에는 의주목사, 임진왜란시 신립(申砬)의 종사관으로 참전 중 달천에서 순절,영의정에 추증되었다.
김흥국(興國) : 학자이며 문학가이다.
김복흥(金復興) : 1570년(선조 3년)에 생원·진사시에 합격, 별제·직장의 벼슬을 거쳐 의금부도사를 역임하였다.
김윤안(金允安) : 29세손, 1612년 증광문과에 갑과로 급제하여 대구부사·대사간을 역임하였다.
김류 : 29세손, 1644년 영의정이 되어 영국공신(寧國功臣)1등에 녹훈되고 순천부원군(順天府院君)에 책봉되었다.
김경징(金慶徵) : 30세손, 1623년 정사공신(靖社功臣), 순흥군(順興君)에 봉해졌다. 도승지, 한성부판윤을 지냈다.
김진표(金震標) : 31세손, 1656년 공조참, 무송·삼척·부평 등의 수령을 지냈고, 1671년 돈녕부도정에 임명돼었다.
김수담(金壽聃) : 1691년 병조좌랑·예조좌랑을 역임하였다.
김종희(鍾喜) : 39세손, 항일운동가, 한화그룹 설립한 기업가이다.
김종철(鍾哲) : 39세손, 정치가, 한국국민당 총재.
김승연(昇淵) : 40세손, 기업가, 한화그룹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