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함일(金咸逸)

시조 김함일(金咸逸)은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넷째 아들 대안군(大安君) 김은열(金殷說)의 12세손 김자창(金自昌)의 6세손으로 조선시대에 정랑을 지냈다 한다. 신라김씨이천년사(新羅金氏二千年史)에 그가 순흥김씨 시조로 나타나 있을 뿐 본관을 순흥으로 한 이유는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