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섬한(金暹漢)
시조 김섬한(金暹漢)은 김알지의 후손으로 고려 명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국자감 사문박사(四門博士)를 지냈다. 그의 선조중에 이름을 알 수없는 두 형제가 왕에게 직간을 하다 형은 북빈경(北濱京 : 현 강릉)으로, 동생은 시염성(豉鹽城 : 현 연안)으로 각각 유배 되었는데 연안으로 간 동생의 후손이 김섬한이라고 한다. 그래서 선조의 유배지인 연안을 본관으로 하고 있다.
- 묘소는 없어지고 경남 통영군 도산면 원산리에 단을 세우고 10월 13일에 향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