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상(金尙)
시조 김상(金尙)은 고려 때 호장(戶長)을 지냈으며 선성현(예안)에서 대대로 살아온 선비집안으로 후손들이 본관을 예안으로 하였다. 보승낭장(保勝郎將) 김로(金輅)를 중시조로 계대한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김상(金尙)
시조 김상(金尙)은 고려 때 호장(戶長)을 지냈으며 선성현(예안)에서 대대로 살아온 선비집안으로 후손들이 본관을 예안으로 하였다. 보승낭장(保勝郎將) 김로(金輅)를 중시조로 계대한다.
- 김담(金淡) : 김담(金淡)의 손자. 조선 세종 때의 천문학자로 천문, 역법 사업에 크게 공헌했다. 판서를 지냈다.
- 김륵(金玏, 1540~1616) : 대사헌(大司憲)을 거쳐 이조참판에 올랐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