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서흥(金敍興)
시조 김서흥(金敍興)은 신라 경순왕의 경순왕(敬順王)의 9세손 김봉기(金鳳麒)의 둘째 아들로 고려 인종 때 문림랑(文林郞), 예빈시승(禮賓寺丞)을 지내고 오천군(烏川君)에 봉해졌으므로 본관을 오천(연일)으로 하였다.
- 묘소는 경기도 장단군 선거산에 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김서흥(金敍興)
시조 김서흥(金敍興)은 신라 경순왕의 경순왕(敬順王)의 9세손 김봉기(金鳳麒)의 둘째 아들로 고려 인종 때 문림랑(文林郞), 예빈시승(禮賓寺丞)을 지내고 오천군(烏川君)에 봉해졌으므로 본관을 오천(연일)으로 하였다.
- 묘소는 경기도 장단군 선거산에 있다.
김서흥의 증손자 김예직(金禮直)은 고려 원종(元宗) 때 문과)에 급제한 후 나라에 공을 세워 순성보리공신(純誠輔理功臣)에 책록되고, 좌우위 상장군(左右衛上將軍 : 각 군영의 정3품 으뜸 벼슬)에 봉해졌다.
김예직의 손자 통정대부(通政大夫) 김규(金珪)의 아들 김만일(金萬鎰)은 동북면 도순문사(東北面都巡問使)를 지냈으며, 그의 손자 김원감(金元鑑)은 상주목(尙州牧) 판관(判官)을 역임하여 판한성부사(判漢城府事) 김우(金日禹), 공조참판(工曹參判) 김흥범(金興範)과 함께 이름을 날렸다.
1369년(공민왕 18) 문과에 급제한 김주(金柱)는 경주부윤(慶州府尹) 겸 병마첨절제사(兵馬僉節制使)를 지냈다.
그외 조선 때 현감(縣監)을 지낸 김주의 두 아들 김극인(金克仁), 김광려(金光侶)이 유명했고, 김광려의 아들 김언준(金彦俊)은 판관(判官)을 역임하여 김효응(金孝膺 : 공조 참의에 추증됨), 김효강(金孝江 : 병마절도사를 역임) 형제와 함께 가문을 중흥시켰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