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곤(金錕)
시조 김곤(金錕, 1596~)은 김알지(金閼智)의 후손으로 예안김씨(禮安金氏) 시조 김상(金尙)의 15세손 김득선(金得善)의 셋째아들이다. 그의 자는 자진(子珍), 호는 종암(鍾岩)이며 예천에서 살았다. 1648년(인조 26)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 현감, 감찰 등을 역임했다.
국조문과방목(國朝文科榜目)에 본관이 예천(禮安)으로 되어있고, 김곤 이전에도 본관을 옥천으로 하는 과거 급제자가 있다.
김곤의 조부는 김윤안(金胤安), 증조부는 김사희(金士熙)이다.
- 진사(進士) 김천익(金天益)을 시조로 하는 문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