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존중(金存中)
시조 김존중(金存中. 1111~1156)은 신라 경순왕의 넷째 아들인 김은열(金殷說)公의 8세손이다.
김존중은 고려 인종 때 문장(文章)이 뛰어나 태자시학(太子侍學)이 되고 문과에 급제한 후 첨사부록사(詹事府錄事)가 되었다. 1146년 의종이 즉위한뒤 태자소보에 이르러 용궁군(龍宮君)에 봉해져 후손들이 본관을 용궁으로 하였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김존중(金存中)
시조 김존중(金存中. 1111~1156)은 신라 경순왕의 넷째 아들인 김은열(金殷說)公의 8세손이다.
김존중은 고려 인종 때 문장(文章)이 뛰어나 태자시학(太子侍學)이 되고 문과에 급제한 후 첨사부록사(詹事府錄事)가 되었다. 1146년 의종이 즉위한뒤 태자소보에 이르러 용궁군(龍宮君)에 봉해져 후손들이 본관을 용궁으로 하였다.
낭선재(浪仙齋) 김태백(金太白. 1560~1593)은 1593년 진주성 싸움에서 수성장으로서 순절하여 승정원좌승지(承政院左承旨)에 추증되고, 진주 창렬사에 향사되었다.
낭선재의 아들 율헌공(栗軒公) 김준걸(金俊傑)이 옥종면에서 양보면으로 이주하였다. 율헌공의 증손 5형제로부터 하동에 세거하는 벌족(閥族)이 되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