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오(金澳)
시조 김오(金澳)는 신라 경순왕의 셋째 아들인 김명종(金鳴鐘)의 맏아들이다. 김오는 고려 성종 때 시어사(侍御史)로 공을 세워 수지의후(首知衣侯)에 봉해지고 다시 우잠군(牛岑君)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본관을 우봉으로 하였다.
다른 일설에는 김오의 5세손인 김원길이 고려 원종 때 도위로 공을 세워 우봉군에 봉해졌으므로 본관을 우봉으로 했다고도 한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김오(金澳)
시조 김오(金澳)는 신라 경순왕의 셋째 아들인 김명종(金鳴鐘)의 맏아들이다. 김오는 고려 성종 때 시어사(侍御史)로 공을 세워 수지의후(首知衣侯)에 봉해지고 다시 우잠군(牛岑君)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본관을 우봉으로 하였다.
다른 일설에는 김오의 5세손인 김원길이 고려 원종 때 도위로 공을 세워 우봉군에 봉해졌으므로 본관을 우봉으로 했다고도 한다.
우본김씨는 조선후기에 92명의 역관을 배출한 조선시대 대표적인 역관 가문이다.
- 김항일(金恒逸) : 고려의 문하시중이다.
- 김관의(金寬懿) : 좌정승을 지냈다.
- 김질(金瓆) : 대제학을 지냈다.
- 김서덕(金瑞德), 김우서(金禹瑞) : 조선의 판서를 지냈다.
- 김지남(金指南), 김경문(金慶門) : 중추부지사를 지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