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석(金錫)
시조 김석(金錫)은 경순왕(敬順王)의 다섯째 아들로 고려 태조 왕건(王建)의 딸 신란공주(神鸞公主, 낙랑공주)가 어머니이다.
고려 초 무신정치시대에서 벗어나 널리 인재를 등용하는 문치(文治)시대로의 전환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으며 국방과 백성들의 구휼에 공을 세워 경종 때 식읍 300호를 하사 받고 의성군(義城君)에 봉해졌기 때문에 후손들이 본관을 의성으로 하였다.
참고) 족보에는 경순왕의 넷째 아들로 기록되어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김석(金錫)
시조 김석(金錫)은 경순왕(敬順王)의 다섯째 아들로 고려 태조 왕건(王建)의 딸 신란공주(神鸞公主, 낙랑공주)가 어머니이다.
고려 초 무신정치시대에서 벗어나 널리 인재를 등용하는 문치(文治)시대로의 전환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으며 국방과 백성들의 구휼에 공을 세워 경종 때 식읍 300호를 하사 받고 의성군(義城君)에 봉해졌기 때문에 후손들이 본관을 의성으로 하였다.
참고) 족보에는 경순왕의 넷째 아들로 기록되어있다.
- 김안국(安國) : 대제학, 학자이다.
- 김정국(正國) : 참판, 학자이다.
- 김성일(誠一) : 부제학을 지냈다
- 김우옹 : 대사헌을 지냈다
- 김흥락(興洛) : 학자이다.
- 김창숙(昌淑) : 독립운동가, 유학자이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