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증할 수 없으나 임실김씨인 김희보(金禧寶, 숭의여고 근무)씨에 의하면 그의 11대조인 김의인(金義仁) 삼형제대에서 임진왜란 때 각기 평안도로 입북(入北)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