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극신(金克信)

시조 김극신(金克信)이 1405(조선 태종 5) 문과에 급제하여 판교(判校)를 지냈다고 전해올 뿐, 문헌이 본관의 유래 등은 알 수 없다. 그뒤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하여 장성(長城)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