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복수(金福壽)

시조 김복수(金福壽)의 자는 광유(光酉)로 신라 경순왕의 제4자 대안군(大安君) 김은열(金殷說)의 15세손(구안동김씨) 김한(金漢)의 제2자다. 그는 관직이 현감(縣監)에 이르렀고 무오사화(戊午士禍)에 관련되어 정산(定山)으로 이주하였다가 다시 평안도에 정착하여 세거 후 김광유(金光酉)로 개명하고 전거주지였던 정산을 본관으로 하였다.

- 각분종보(各分宗譜)에 의하면 김은열(金殷說)의 9세손으로 평장사(平章事)를 지낸 김태서(金台瑞)의 4세손으로 공부시랑(工部侍郞)을 지낸 김행경(金行敬)을 시조로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