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수(金守)

시조 김수(金守)는 해풍김씨 시조 김숭선(金崇善)의 10세손으로 고려 때 대사헌(大司憲)을 역임한 김장(金樟)의 현손(玄孫)으로 조선 시대에 부장(部將)을 지내며 나라에 공을 세워 선무원종공신(宣武原從功臣)에 책록되고 여러대에 걸쳐 정주에 살아오면서 본관을 정주(貞州)로 하게 되었다.

- 정주는 해풍김씨(海豐金氏)의 세거지로 해풍김씨 개성돈암파(開城 遯庵派)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