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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진위김씨(振威金氏)

유래

시조 : 김승경(金昇景)

시조 김승경(金昇景)은 지금의 평택군 진위면에서 김원주(金元柱)의 아들로 태어나 조선 세종 때 과의교위행대호군(果毅校尉行大護軍)으로 함경도 단천(端川)에 파견되어 정착하여 살면서 진위김씨의 시조가 되었다.

일반적으로는 진위김씨의 시조는 김승경의 6세손인 김기문(金起門)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 까닭은 김기문이 진위김씨로서 맨 처음 등과하면서 과식시지(科式試紙)에 6대조까지 살았던 진위를 본향으로 적었고 또 그가 진위김씨를 세상에 드러나게 함으로써 진위김씨가 김기문으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와전되었다고 보고 있다.

시조묘는 함경도 단천군 이중면 두우리에 있다.

인물

김승경의 6세손인 김기문은 김여(金礪)의 아들로 자는 금숙(禁叔)이고, 1535년(중종 30) 출생했고, 1567년(명종 22)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 형조좌랑(刑曹佐郞), 정랑(正郞)과 명천현감(明川縣監) 등을 거쳐 진성 도호부사를 지내고 진성군(眞城君)에 추봉되었다.

인구수

1985년 조사
1,378명
349가구
2000년 조사
1,235명
386가구
2015년 조사
1,47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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