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사혁(金斯革)

시조 김사혁(金斯革. 자는 문위, 호는 절정, 시호는 충절)은 1320년1월16일 진천에서 출생 했으며 원래는 강릉김씨의 시조 김주원(金周元)의 후손이다. 그는 1359년(고려 공민왕 9년) 동북면 행영병마부사(行營都兵馬副使)가 되었고 1379년(우왕 6년)에 추밀원사(樞密院使)가 되었다. 양광도 상원수로 있을때 공훈으로 병부상서 판추밀원사 겸 문하부사가 되었다. 1382년 12월 20일 그가 죽은 후 후손들이 진천에 대대로 살아오면서 본관을 진천으로 하였으나, 해방 후 대부분 강릉김씨로 복귀하였다고 한다.

- 김사혁의 묘는 충북 진천군 백곡면 석현리 와곡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