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치제(金致濟)
시조 김치제(金致濟)는 김씨분종보(金氏分宗譜)에 의하면 신라 제56대 경순왕(敬順王)의 후손으로 전하고 있으나 기록이 없어서 확실한 세계(世系)를 고증할 길이 없다. 그는 1469년(조선 예종 1) 추장문과(秋場文科)에 병과로 급제하였으며 벼슬이 선교랑(宣敎郞)에 이르렀다. 그의 후손들이 본관을 청산으로 하였다.
- 김사한(金士翰)의 후손 또는 나주김씨(羅州金氏)와 동원으로 전하는 문헌도 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김치제(金致濟)
시조 김치제(金致濟)는 김씨분종보(金氏分宗譜)에 의하면 신라 제56대 경순왕(敬順王)의 후손으로 전하고 있으나 기록이 없어서 확실한 세계(世系)를 고증할 길이 없다. 그는 1469년(조선 예종 1) 추장문과(秋場文科)에 병과로 급제하였으며 벼슬이 선교랑(宣敎郞)에 이르렀다. 그의 후손들이 본관을 청산으로 하였다.
- 김사한(金士翰)의 후손 또는 나주김씨(羅州金氏)와 동원으로 전하는 문헌도 있다.
만산(晩山) 김유수(金裕壽)는 1727년(조선 영조 3) 사마시에 급제했으나 벼슬에 뜻을 두지 않았다. 결국 임천에 은거하며 독서를 즐겨 많은 문집을 남겼다. 뒤에 나라에서 추천하여 영릉참봉을 제수했으나 끝내 나아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