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대유(金大猷)
시조 김대유(金大猷)는 신라 김알지(金閼智)의 후손인 김순웅(金順雄)의 12세손이다. 김순웅은 경순왕의 장남인 마의태자 김일(金鎰)의 둘째아들이다.
시조 김대유는 고려 말에 문하시중(門下侍中 : 고려 때 문하성의 정1품 으뜸 벼슬)을 지내고 청성(淸城 : 청풍의 별호) 부원군(府院君)에 추봉되었다. 그래서 후손들이 본관을 청풍으로 하였다.
- 묘는 충북 제천시 수산면 도전리에 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김대유(金大猷)
시조 김대유(金大猷)는 신라 김알지(金閼智)의 후손인 김순웅(金順雄)의 12세손이다. 김순웅은 경순왕의 장남인 마의태자 김일(金鎰)의 둘째아들이다.
시조 김대유는 고려 말에 문하시중(門下侍中 : 고려 때 문하성의 정1품 으뜸 벼슬)을 지내고 청성(淸城 : 청풍의 별호) 부원군(府院君)에 추봉되었다. 그래서 후손들이 본관을 청풍으로 하였다.
- 묘는 충북 제천시 수산면 도전리에 있다.
- 김식(金湜) : 성리학자이며 대사성을 지냈다.
- 김육(金堉) : 영의정을 지냈다.
- 김좌명(金佐明) : 판서를 지냈다.
- 김우명(金佑明) : 현종의 국구이다.
- 김석주(金錫胄) : 우의정을 지냈다.
- 김시묵(金時默) : 정종의 국구이며 판서를 지냈다.
- 김구(金構) : 우의정이며 그의 아들 김재로(在魯)와 손자 김치인(致仁)은 부자 영의정으로 유명하다.
- 김종수(金鍾秀) : 좌의정을 지냈다.
- 김종후(金鍾厚) : 성리학자이다.
- 김취로(金取魯) : 판서를 지냈다.
- 김약로(金若魯) : 좌의정을 지냈다.
- 김상로(金尙魯) : 영의정을 지냈다.
- 그밖에 판서를 지낸 김원식(金元植), 김경선(金景善), 김익문(金益文), 김종정(金鍾正), 김동건(金東健), 김학성(金學性)이 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