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金須)는 광산김씨(光山金氏) 시조 김흥광(金興光)의 14세손이며 금오위대장군(金吾衛大將軍), 문하시중(門下侍中), 평장사(平章事)를 지낸 김경량(金鏡亮)의 아들로 문과에 급제하여 어사(御史), 영엄부사(靈嚴副使)를 지냈다고 한다. 그는 또 고려 원종 12년 제주를 지켰으나 중과부족으로 전사하였다는 사실이 문헌에 전해온다. 문헌이 없으므로 본관과 시조의 유래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다만 후손들이 광산에서 분관하여 그를 시조로, 초계를 본관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온 듯하다.
초계김씨(草溪金氏)
유래
인구수
1985년 조사
189명
36가구
2000년 조사
283명
78가구
2015년 조사
20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