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남길(金南吉)
시조 김남길(金南吉)은 신라 경순왕의 셋째 아들 김명종(金鳴鐘)의 16세손이라고 한다. 김남길은 고려 때 문과에 급제하여 공민왕 때 문하시중(門下侍中)에 이르렀으며 민왕 때 태자대부를 지낸 뒤 충원군(忠原君, 현 충주)에 봉해져서 후손들이 본관을 충주로 하였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김남길(金南吉)
시조 김남길(金南吉)은 신라 경순왕의 셋째 아들 김명종(金鳴鐘)의 16세손이라고 한다. 김남길은 고려 때 문과에 급제하여 공민왕 때 문하시중(門下侍中)에 이르렀으며 민왕 때 태자대부를 지낸 뒤 충원군(忠原君, 현 충주)에 봉해져서 후손들이 본관을 충주로 하였다.
시조 김남길(金南吉)의 현손(玄孫) 김만수(金萬守)의 아들 김도민(金道敏)은 1466년(세조 12) 문과(文科)에 급제하고 이조 참의(吏曹參議)에 올라 직간(稙諫)을 하다가 평북 철산(鐵山)으로 유배되었고, 그후 아우 김운민(金雲敏)은 함남 정평(定平)으로 이주하였으며, 김도민(金道敏)의 둘째 아들 김양한(金亮漢)은 평북 벽동(碧潼)으로, 세째 김양희(金亮禧)는 평북 의주(義州)로 옮겨 살면서 후손들이 관서북 지방에 많이 살게 되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