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맹절(金孟節)
시조 김맹절(金孟節)의 호는 지지로 김준례(金遵禮)의 아들이다. 김맹절은 1466년(세조 12년) 강원도 고성 별시에 삼등으로 급제하고 판관(判官)에 이르렀다.
일설에는 수원김씨의 시조 김품언(金稟言)의 증손인 김봉기(金鳳麒)의 아들 김숙흥(金俶興)을 시조라고 하는 설도 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김맹절(金孟節)
시조 김맹절(金孟節)의 호는 지지로 김준례(金遵禮)의 아들이다. 김맹절은 1466년(세조 12년) 강원도 고성 별시에 삼등으로 급제하고 판관(判官)에 이르렀다.
일설에는 수원김씨의 시조 김품언(金稟言)의 증손인 김봉기(金鳳麒)의 아들 김숙흥(金俶興)을 시조라고 하는 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