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문적(金文迪)
시조 김문적(金文迪)은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네째 아들 김은열(金殷說)의 11세손이다. 김문적이 풍산현(현 안동)에 살면서 고려 때에 공을 세워 좌리공신(佐理功臣)으로 판사사(判司事)에 올랐으며 풍산백(豊山伯)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본관을 풍산으로 하였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김문적(金文迪)
시조 김문적(金文迪)은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네째 아들 김은열(金殷說)의 11세손이다. 김문적이 풍산현(현 안동)에 살면서 고려 때에 공을 세워 좌리공신(佐理功臣)으로 판사사(判司事)에 올랐으며 풍산백(豊山伯)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본관을 풍산으로 하였다.
- 김양진(楊震) : 조선시대의 중추부동지사를 지냈다.
- 김수현(壽賢) : 우참찬을 지냈다.
- 김응조(應祖), 김봉조(奉祖) : 문장가이다.
- 김종휴(宗烋) : 학자이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