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구정(金九鼎)

김구정(金九鼎)은 남산김씨 시조 시조 김수(金需)의 22세손으로 함평군(咸平君)에 봉해졌다고 한다. 그 뒤 후손들이 남산김씨에서 분관하여 그를 시조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 경순왕의 넷째 아들의 12세손인 동정公 김철명(金哲明), 신라 45대 신무왕의 후손으로 전해오는 김취실(金就實), 마의태자(麻衣太子)의 후손 등을 시조로 전하는 문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