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스캐너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해주김씨(海州金氏)

유래

해주김씨는 본관을 같이 하면서 시조를 달리하는 두 계통이 있다.

[ 김문동 계]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후손으로 고려 말에 안렴사(按廉使)를 지내고 고려가 망하자, 불사이군(不事二君)의 충절로 개성 두문동에 은거한 72현 중의 한 사람인 김사렴(金士廉, 구 안동김씨)을 원조로 하고, 그의 후손으로 전라도사(全羅都事)를 지낸 김문동(金文東)을 중시조로 한다.

[김맹 계]

조선 인조 때 병조판서(兵曹判書)를 지낸 김헌(金獻)이 남한산성을 축성할 때 직간(直諫)을 하다가 해주로 유배 되어 살았는데, 그의 7세손 김맹(金孟)이 평안도로 이주하여 살면서 조상의 전 세거지인 해주를 본관으로 삼았다.

인물

[ 김문동 계]

김문동(金文東)의 아들 김우한(金右漢)이 1504년(연산군 10) 과거에 올라 목사(牧使)를 지냈고, 증손 김정(金鼎)은 중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교리(校理), 이조참판(吏曹參判)을 거쳐 이조판서(吏曹判書)에 올랐으며, 김정(金鼎)의 손자 김대윤(金大胤)이 통례(通禮)를 지냈다.

[김맹 계]

김맹의 아들 김응(金膺)이 승의부위(承義副尉, 정 8품 무관의 품계)를 지냈으며, 손자 김세광(金世侊)은 선무랑(宣務廊)을 역임했고, 후손 김만겸(金萬兼)은 상호군(上護軍)을, 김계희(金啓凞)는 통정대부(通政大夫, 정 3품 당산관의 품계)를 역임하였다.

항렬자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

19世
鍾(종)위치 미표기
20世
洛(락)위치 미표기
21世
柱(주)위치 미표기
22世
炳(병)위치 미표기
23世
在(재)위치 미표기
24世
鎭(진)위치 미표기
66世
植(식)위치 미표기
66世
勳(훈)위치 미표기
67世
炳(병)위치 미표기
67世
坤(곤)위치 미표기
68世
垕(후)위치 미표기
68世
鎬(호)위치 미표기
69世
鎭(진)위치 미표기
69世
泳(영)위치 미표기
70世
濬(준)위치 미표기
70世
根(근)위치 미표기
71世
相(상)위치 미표기
71世
炳(병)위치 미표기
72世
烈(열)위치 미표기
72世
壎(훈)위치 미표기
73世
基(기)위치 미표기
73世
錫(석)위치 미표기
74世
銖(수)위치 미표기
74世
源(원)위치 미표기
75世
永(영)위치 미표기
75世
相(상)위치 미표기
76世
柱(주)위치 미표기
76世
杰(걸)위치 미표기

· 김문동 계

인구수

1985년 조사
6,278명
1,449가구
2000년 조사
5,864명
1,823가구
2015년 조사
6,6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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