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숭선(金崇善)
시조 김숭선(金崇善)은 고려 중기에 벼슬이 예부상서(禮部尙書)와 병부전서(兵部典書)에 오르고 해풍부원군(海豊府院君)에 봉해져서 그의 후손들이 본관을 해풍으로 하였다.
- 김숭선의 6세손 김니(金泥)는 덕수김씨, 10세손 김수(金守)는 정주김씨로 분관 되었으나 현재는 합본하였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김숭선(金崇善)
시조 김숭선(金崇善)은 고려 중기에 벼슬이 예부상서(禮部尙書)와 병부전서(兵部典書)에 오르고 해풍부원군(海豊府院君)에 봉해져서 그의 후손들이 본관을 해풍으로 하였다.
- 김숭선의 6세손 김니(金泥)는 덕수김씨, 10세손 김수(金守)는 정주김씨로 분관 되었으나 현재는 합본하였다.
- 김대(金岱) : 문하평장사를 지냈다.
- 김성(金城), 김수(洙), 김상옥(相玉) : 조선시대의 훈련원정(訓鍊院正)을 지냈다.
- 김영(金煐) : 공조판서를 지냈다.
- 김혁(金爀), 김일(鎰) : 병마절도사를 지냈다.
- 김건(金鍵) : 어영대장을 지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