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수(金修)

시조 김수(金修)는 경순왕의 셋째 아들 영분공(永芬公) 김명종(金鳴鍾)의 후손 김천서(金天瑞)의 5세손으로 조선시대에 족친위장(族親衛將)을 지냈다고 한다. 그 뒤 후손들이 현풍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