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김우(金佑)
시조 김우(金佑)는 신라 경순왕의 여덟째 아들 김추(金錘)의 셋째 아들이다. 문하시중(門下侍中)으로 홍건적의 난을 평정하여서 공을 세우고 고려 강종(1211~1213) 때에 신호위 대장군(神虎衛大將軍)에 올라 온양군(溫陽君)에 봉해졌으므로 본관을 온양(溫陽)으로 하였다. 그의 13세손 김우(金宇. 시호는 양정)가 1400년(정종 2년) 내란을 평정한공으로 희천(위성)군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김우(金宇)를 1세조상으로 하고 본관을 온양에서 희천으로 바꾸게 되었다.